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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소비자추천 히트상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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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전용 앞유리 필요없이 내비 영상 띄워

HLB, 전용 앞유리 필요없이 내비 영상 띄워 
 



■ 2015 히트상품 소비자추천

에이치엘비(HLB)의 헤드업디스플레이(HUD) '아프로뷰'는 세계 최초로 1m~1.5m의 허상거리를 구현한 첨단 제품으로, 현재 다양한 자동차 제조사와 리테일 시장에 공급되고 있다. 이 제품은 고가의 HUD 전용 앞유리가 필요하지 않아 자동차 제조사의 옵션 적용 단가를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말그대로 차 유리창에 내비게이션을 띄울 수 있는 기술인 셈이다.

HLB는 이 제품에 이중상(Ghost Image) 기술을 적용해 왜란현상을 최소화했다. 편광필름, 컨바이너 등이 필요했던 부분을 특허 기술력으로 대체해 생산 단가는 낮추고 화질은 높였다. 풀컬러로 색상표출이 가능하며 교통정보 송수신, 운전자 시야에 맞는 최적의 위치로 조절할 수도 있다. 

이 제품 개발을 위해 HLB는 광학기술, 광원기술, 제어기술 등 핵심기술을 확보했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으로부터 핵심특허 18건 전용 실시권을 인정받기도 하기도 했다.

아프로뷰는 차량 내 첨단 안전 사양들과 HUD 화면으로 연동도 가능하다. 우선 내장 내비게이션과 바로 연동되고 실시간진단(OBD2)으로 차량 정보를 표시하거나 스마트폰 내비게이션과도 연동할 수 있다. 후방카메라, 후측방 센서 등에 대한 정보도 HUD에 바로 띄울 수 있다.

사고예방에 가장 실효적인 허상거리를 구현하는 것도 아프로뷰의 특징 중 하나다. 기존 레이저 빔스프릿 홀로그램 형태의 경우 별도 스크린 부분에 실제의 상이 맺혀 보이는 방식으로 푸조나 미니쿠페 등에 적용한 바 있다. 별도 윈도쉴드가 필요 없어 상대적으로 저가이긴 하지만 정보판독을 위한 인지시간도 길고 차량에 최적화한 디자인으로 구현하기에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반면 아프로뷰는 유리 너머에 영상이 보이는 허상거리 방식으로 사고 예방에 더 효과적이다. 가격은 상대적으로 높지만 정보판독을 위한 인지시간이 짧고 차량 디자인에 최적화할 수 있다는 강점 때문에 BMW, 아우디, K9 등 다양한 자동차에 적용되고 있다.

황민규기자 hmg8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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